아이패드는 책상 위에서 음료를 쏟거나, 욕실에서 쓰다가 떨어뜨리는 등 침수 상황이 의외로 흔합니다. 그리고 침수 후 안 켜지면 가장 큰 걱정은 "안에 있는 작업 데이터·필기·메모"입니다.
결론 먼저
골든타임 24시간이 핵심. 다올리페어 침수 메인보드 수리 성공률 70~85% (빠른 입고 시). 데이터(필기·메모·앱) 보존. 비용 20~55만원, 시간 1~2일.
아이패드 침수 — 즉시 해야 할 5가지
- 충전기 절대 꽂지 말기 — 단락 + 부식 가속
- 전원 강제 종료 시도 안 함 — 더 큰 손상
- 케이스·SIM 트레이만 분리 — 직접 분해 절대 금지
- 평평한 곳에 두기 — 액체 흐름 멈춤
- 24시간 이내 매장 입고 — 빠를수록 살림 확률 ↑
절대 하지 말 것
헤어드라이어 사용·쌀통에 넣기·전자레인지·오븐·전원 켜려고 반복 시도 모두 부식을 가속합니다. 잘못된 응급 처치가 복구 가능성을 떨어뜨립니다.
아이패드 침수 후 흔한 증상
- 완전 무반응 — 가장 흔함, 메인보드 부식
- 사과 로고 무한 반복 — 부팅 칩 부식
- 화면만 안 나옴 — 디스플레이 또는 메인보드 부분 부식
- 발열 + 끔직 자동 종료 — 메인보드 단락
- 충전 안 됨 — 충전 IC 부식
침수 후 데이터 복구 가능성
| 침수 종류 | 복구 확률 | 비고 |
| 물 (24시간 이내) | 70~85% | 가장 좋은 케이스 |
| 물 (며칠 지남) | 30~50% | 부식 진행 |
| 음료 (커피·주스) | 50~70% | 당분 부식 빠름 |
| 맥주·와인 | 40~60% | 알코올 + 당분 |
| 바닷물 | 30~50% | 염분 부식 매우 빠름 |
| 욕실·샤워 침수 | 60~80% | 비교적 적은 손상 |
메인보드 수리 시간 안내
아이패드 메인보드 수리는 진단·테스트·추가 진단 사이클로 보통 1~2일 소요됩니다. 침수는 부식이 시간에 따라 진행되므로 충분한 진단 시간 확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메인보드 수리 절차 (침수 케이스)
- 외관 진단 — 부식 흔적·SIM 트레이 색 변화
- 분해 진단 — 메인보드 직접 확인 (부식 위치·범위)
- 전기 신호 측정 — 멀티미터로 단락·저항
- 알코올·초음파 세척 — 부식 청소
- 손상 칩 식별·교체 — 미세 납땜 작업
- 테스트 — 부팅 + 사용 시뮬레이션
- 출고 후 즉시 백업 권장
방수 기능 안내
아이패드는 방수 기능이 없습니다. 수리 후에도 방수 보장 안 됨. 한 번 침수된 기기는 재침수에 더 취약하니 보수적으로 사용 권장.
매장 가기 전 — 즉시 상담
골든타임 24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카카오 채널 "다올리페어"로 침수 상황·기종 사진 즉시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예상 비용·진단 시간 안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이패드 침수 후 처음 해야 할 일은?
+
A. ① 충전기 절대 꽂지 말기 ② 강제 종료 시도 안 함 ③ 케이스·SIM 트레이만 분리 ④ 평평한 곳에 두기 ⑤ 24시간 이내 매장 입고. 헤어드라이어·쌀통은 부식 가속하니 절대 금지.
Q. 아이패드 침수 메인보드 수리 가능한가요?
+
A. 네, 침수 후 24시간 이내 입고 시 70~85% 복구. 광범위 침수도 50~70% 살릴 수 있습니다. 진단 무료 + 수리 실패 시 비용 0원.
Q. 작업 데이터(메모·필기·문서) 살릴 수 있나요?
+
A. 네, 메인보드가 살아나면 모든 데이터 보존. Apple Pencil 필기 데이터, GoodNotes·Notability 등 앱 데이터, 사진·문서 모두 복구.
Q. 수리 시간은?
+
A. 1~2일 소요. 침수는 부식 진행 가능성이 있어 충분한 진단·테스트 시간이 필요합니다.
Q. 수리 비용은?
+
A. 프로 35~55만원, 에어·미니 25~40만원, 일반 20~32만원. 진단 무료 + 수리 실패 시 비용 0원. 공식 리퍼(80~150만원) 대비 압도적 합리.
Q. 침수 후 며칠 지났는데 가능할까요?
+
A. 골든타임은 24시간이지만 며칠 지났더라도 시도 가치 있습니다. 부식 진행 정도에 따라 복구율이 떨어지지만 30~50%는 여전히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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