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메인보드 수리 완전 가이드. 프로·에어·미니·일반 모델별 가격·시간·복구율. 공식 리퍼 비용이 비싸 사설 수리가 압도적 합리.
아이패드 메인보드가 손상됐을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게 공식 리퍼 가격입니다. iPad Pro 13인치는 무려 130~150만원. 이걸 보고 "그냥 새로 살까"라는 고민이 시작되죠.
그런데 사설 메인보드 수리는 20~50만원선입니다. 리퍼 대비 50~70% 절감하면서 데이터까지 살릴 수 있습니다.
iPad 메인보드 수리: 프로 30~50만원 / 에어·미니 25~40만원 / 일반 20~35만원. 시간 1~2일. 데이터 70~90% 복구. 공식 리퍼 80~150만원 대비 압도적 합리.
| 모델 | 공식 리퍼 | 다올 메인보드 수리 | 절감 |
|---|---|---|---|
| iPad Pro 13인치 (M4) | 130~150만원 | 35~55만원 | 60~75% |
| iPad Pro 11인치 (M4) | 90~110만원 | 30~50만원 | 55~70% |
| iPad Pro 12.9인치 (구형) | 80~95만원 | 28~45만원 | 55~65% |
| iPad Air (M2/M3) | 70~85만원 | 25~40만원 | 50~65% |
| iPad Air 4·5세대 | 60~75만원 | 22~38만원 | 50~65% |
| iPad mini 7 | 55~65만원 | 22~35만원 | 50~60% |
| iPad 일반 (10·11세대) | 45~65만원 | 20~32만원 | 50~60% |
※ 정확한 가격은 진단 후 안내. 진단 무료 + 수리 실패 시 비용 0원.
메인보드 수리는 액정·배터리처럼 단순 교체로 끝나지 않습니다. 수리 → 증상 확인 → 테스트 → 추가 진단 사이클이 필요해 보통 1~2일 정도 맡겨주셔야 제대로 수리됩니다. 광범위 손상은 2~3일까지 갈 수 있습니다.
| 증상 | 메인보드 가능성 | 다른 가능성 |
|---|---|---|
| 완전 무반응 | 높음 | 배터리 분리 |
| 사과 로고 무한 반복 | 매우 높음 | iOS 손상 |
| 충전 안 됨 (포트 정상) | 높음 | 충전 IC |
| 발열 + 갑자기 종료 | 매우 높음 | 배터리 + 메인보드 |
| 화면 줄·얼룩 | 낮음 | 액정·플렉스 케이블 |
| 터치 불량 | 낮음 | 액정·디지타이저 |
카카오 채널 "다올리페어"로 증상·기종 사진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 + 예상 가격 + 데이터 복구 확률 답변드립니다.
데이터 보존 + 비용 50~70% 절감. 1~2일 소요. 진단 무료, 수리 실패 시 비용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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