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화면이 깨지거나 줄이 생겼습니다. 수리를 알아보니 모델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맥북 에어부터 맥북 프로까지, 공식과 사설 수리 비용을 한 표에서 비교합니다.
맥북 에어 — 모델별 액정 교체 비용
| 모델 | 공식 수리 | 사설 수리 |
|---|---|---|
| Air 13인치 (M1) | 약 40만 원 | 약 15만 원 |
| Air 13인치 (M2) | 약 42만 원 | 약 16만 원 |
| Air 13인치 (M3) | 약 45만 원 | 약 18만 원 |
| Air 15인치 (M2/M3) | 약 50만 원 | 약 20만 원 |
| Air 13인치 (Intel 2018~2020) | 약 38만 원 | 약 12만 원 |
맥북 프로 — 모델별 액정 교체 비용
| 모델 | 공식 수리 | 사설 수리 |
|---|---|---|
| Pro 14인치 (M3/M3 Pro/Max) | 약 55만 원 | 약 22만 원 |
| Pro 16인치 (M3 Pro/Max) | 약 65만 원 | 약 28만 원 |
| Pro 14인치 (M1 Pro/Max) | 약 52만 원 | 약 20만 원 |
| Pro 16인치 (M1 Pro/Max) | 약 62만 원 | 약 26만 원 |
| Pro 13인치 (M1/M2) | 약 42만 원 | 약 16만 원 |
| Pro 13인치 (Intel 2019~2020) | 약 40만 원 | 약 14만 원 |
| Pro 15인치 (Intel) | 약 50만 원 | 약 18만 원 |
| Pro 16인치 (Intel 2019) | 약 55만 원 | 약 22만 원 |
위 가격은 2026년 4월 기준이며, 실제 비용은 손상 정도와 부품 수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수리는 디스플레이 어셈블리(패널+베젤+케이블+힌지) 전체를 교체합니다. 부품비 자체가 높습니다.
사설 수리는 패널만 교체하거나 호환 부품을 사용해서 비용을 낮춥니다. 다만 A/S 보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비용에 영향을 주는 요인
AppleCare+가 있다면 — 우발적 손상 자기부담금 약 12만 9천 원으로 공식 수리 가능. 사설보다 저렴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최대 용량 80% 미만이라면 — 액정과 배터리를 동시에 수리하면 공임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수리비가 기기 가치의 50% 이상이면 — 신품 또는 리퍼 구매를 고려해보세요. 특히 4년 이상 된 Intel 모델은 교체가 나을 수 있습니다.
Intel부터 M3까지 전 모델 수리 가능합니다. 무료 진단으로 정확한 비용을 확인하시고, 수리 후 3개월 무상 A/S를 제공합니다. 진단만 받고 수리를 안 하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