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 M4 시리즈(2024년 출시)는 14인치와 16인치 두 가지 크기로 나옵니다. 칩은 M4, M4 Pro, M4 Max 세 종류입니다. 수리비는 화면 크기(14인치/16인치)에 따라 달라지고, 칩 종류는 메인보드 수리 시에만 영향을 줍니다.
아래 비용은 2026년 4월 기준이며, 실제 비용은 손상 범위와 부품 수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 M4 14인치 수리비
| 수리 항목 | 사설 수리 | 애플 공식 |
|---|---|---|
| 액정(디스플레이) 교체 | 35~55만원 | 약 67만원~ |
| 배터리 교체 | 15~22만원 | 약 30만원 |
| 키보드 교체 | 15~25만원 | 약 45만원~ |
| 트랙패드 수리 | 10~18만원 | 약 30만원~ |
| 충전 포트(USB-C) 수리 | 8~15만원 | 로직보드 포함 교체 |
| 메인보드 수리 (M4) | 25~45만원 | 약 80만원~ |
| 메인보드 수리 (M4 Pro) | 30~55만원 | 약 95만원~ |
| 스피커 교체 | 8~15만원 | 약 25만원~ |
| 침수 처리 + 클리닝 | 10~20만원 | 미지원 (교체 권유) |
맥북 프로 M4 16인치 수리비
| 수리 항목 | 사설 수리 | 애플 공식 |
|---|---|---|
| 액정(디스플레이) 교체 | 45~70만원 | 약 85만원~ |
| 배터리 교체 | 18~25만원 | 약 32만원 |
| 키보드 교체 | 18~28만원 | 약 50만원~ |
| 트랙패드 수리 | 12~20만원 | 약 35만원~ |
| 충전 포트(USB-C) 수리 | 8~15만원 | 로직보드 포함 교체 |
| 메인보드 수리 (M4 Pro) | 35~60만원 | 약 100만원~ |
| 메인보드 수리 (M4 Max) | 40~70만원 | 약 120만원~ |
| 스피커 교체 | 10~18만원 | 약 30만원~ |
| 침수 처리 + 클리닝 | 10~20만원 | 미지원 (교체 권유) |
AppleCare+ 가입 시 우발적 손상 수리비가 대폭 낮아집니다. 화면 손상 약 12.9만원, 기타 손상 약 42.9만원(1회당). 보증 기간 내라면 공식 서비스를 먼저 확인하세요.
수리 vs 새 제품 — 판단 기준
수리비가 새 제품 가격의 50%를 넘으면 새 제품 구입을 고려해야 합니다. 맥북 프로 M4 14인치 기본 모델이 약 240만원이므로, 수리비가 120만원을 넘는다면 새 제품이 나을 수 있습니다.
다만 메인보드 수리라도 사설 수리점에서 칩 단위 수리가 가능하면 공식 수리비의 절반 이하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비용은 진단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AppleCare+ 잔여 기간 — 남아있다면 공식 수리가 훨씬 저렴합니다.
데이터 백업 — 메인보드 수리 시 데이터가 유실될 수 있습니다. Time Machine 또는 iCloud 백업을 먼저 하세요.
보험 청구 가능 여부 — 전자기기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수리비 일부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다올리페어에서는 맥북 프로 M4 시리즈의 모든 수리를 외주 없이 직접 처리합니다. 무료 진단 후 정확한 비용을 안내해 드리며, 수리 실패 시 비용은 0원입니다. 택배 수리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