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키보드에 커피·물·맥주 쏟았을 때 5분 안에 해야 할 응급 처치 + 메인보드 부식 진단·수리 가이드. 1~3일 소요.
책상 위에서 커피잔이 쓰러지는 그 순간, 가장 흔한 맥북 사고입니다. 키보드 위로 쏟아진 액체는 즉시 메인보드까지 흘러내려갑니다. 다음 5분 동안 무엇을 하느냐가 맥북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① 즉시 강제 종료 (전원 버튼 길게) ② 충전기 분리 ③ 키보드 아래로 V자 뒤집기 ④ 충전기 절대 다시 꽂지 말기 ⑤ 24시간 이내 매장. 헤어드라이어·쌀통은 절대 금지.
| 음료 | 부식 속도 | 주요 원인 |
|---|---|---|
| 물 (맑은) | 느림 | 전기 단락만 |
| 블랙커피 | 중간 | 탄닌·산성 |
| 라떼·카라멜·바닐라 | 빠름 | 당분 + 우유 |
| 주스 (오렌지·사과) | 매우 빠름 | 당분 + 산성 |
| 맥주·와인 | 매우 빠름 | 알코올 + 당분 |
| 탄산 (콜라·사이다) | 매우 빠름 | 산성 + 당분 |
전원 버튼을 5~10초 길게 누르면 강제 종료됩니다. 정상 종료 메뉴 안 떠도 됩니다. 전기가 흐르고 있으면 단락으로 메인보드 손상 가속이라 즉시 차단이 가장 중요.
USB-C 충전기 즉시 빼기. 다시 꽂지 마세요. 메인보드 입고 진단 전까지 절대 전원 연결 금지.
맥북을 펼친 채로 책상에 거꾸로 놓으면 V자 모양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액체가 키보드 위에서 아래로 다시 흘러나옵니다. 메인보드까지 진행하기 전에 빼내는 것이 핵심.
겉보기에 마른 것 같아도 메인보드 안쪽 부식은 시간이 지나며 진행됩니다. 24시간 이내 입고가 가장 안전합니다.
| 모델 | 경미 (부분 부식) | 광범위 (메인보드 다수 손상) |
|---|---|---|
| MacBook Pro 16" | 40~60만원 | 60~80만원 |
| MacBook Pro 14" | 35~50만원 | 50~70만원 |
| MacBook Pro 13" | 28~42만원 | 42~55만원 |
| MacBook Air 13인치·15" | 25~38만원 | 38~50만원 |
※ 정확한 가격은 진단 후 안내. 진단 무료 + 수리 실패 시 비용 0원.
음료 침수 메인보드 수리는 보통 1~3일. 당분·산성 액체는 부식이 빠르게 진행되어 충분한 진단·테스트 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방금 커피 쏟았어요!" 카카오 채널 "다올리페어"로 즉시 알려주세요. 응급 처치 가이드 + 매장 입고 절차 안내드립니다.
즉시 강제 종료 + V자 뒤집기 + 24시간 이내 매장. 헤어드라이어·쌀통은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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