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종별 수리 비용을 정확히 비교하고, 내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애플케어+ 유무에 따라 결론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아이폰 15 액정이 깨지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하나입니다. "얼마나 나올까?" 그다음은 어디서 고쳐야 하는지. 공식 서비스센터와 사설 수리점, 가격 차이가 꽤 크기 때문에 제대로 비교하고 선택해야 손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아이폰 15 전 기종의 수리 비용을 공식·사설로 나눠 정리하고, 어떤 상황에서 어디를 선택하는 게 유리한지 판단 기준까지 알려드립니다.
아래 표는 2026년 4월 기준 공식 애플 서비스센터(애플케어+ 없음)와 검증된 사설 수리점의 평균 비용입니다. 지역과 업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기종 | 공식 (케어+ 없음) | 공식 (케어+ 있음) | 사설 수리점 |
|---|---|---|---|
| 아이폰 15 | 약 51.7만 원 | 약 4만 9천 원 | 20만원 / LCD 무료 견적 |
| 아이폰 15 Plus | 약 60.6만 원 | 약 4만 9천 원 | 20만원 / LCD 무료 견적 |
| 아이폰 15 Pro | 약 60.6만 원 | 약 4만 9천 원 | 30만원 / LCD 무료 견적 |
| 아이폰 15 Pro Max | 약 66.8만 원 | 약 4만 9천 원 | 35만원 / LCD 무료 견적 |
애플케어+의 파손 서비스는 연간 2회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3회째부터는 정가 수리비가 적용되므로 횟수를 확인하고 결정하세요.
애플케어+에 가입되어 있고, 파손 서비스 횟수가 남아 있다면 선택지는 명확합니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약 4만 9천 원(부가세 포함)만 내면 됩니다. 아이폰 15 Pro Max 기준으로 사설 수리점과 비교하면 최대 30만 원 이상 절감되는 셈입니다.
여기에 공식 수리는 정품 부품 사용, 방수 실링 복원, 애플 보증이 유지된다는 이점이 더해집니다. 애플케어+가 있는데 사설로 가야 할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애플케어+는 월정액 또는 2년 일시불로 가입하며, 기기 구매 후 60일 이내에만 가입 가능합니다. 이미 깨진 후에는 가입할 수 없습니다.
애플케어+가 없는 상태라면 공식 서비스센터는 상당히 부담스럽습니다. 아이폰 15 기본형도 약 51.7만 원, Pro Max라면 66.8만 원의 비용이 나옵니다. 이 경우 검증된 사설 수리점이 현실적인 대안이 됩니다.
사설 수리점은 공식 대비 40~50% 저렴한 가격에 수리가 가능하고, 당일 처리가 대부분 가능합니다. 공식 서비스센터는 예약 후 1~2주를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크게 세 종류로 나뉩니다. 정품 액정(애플 정품 또는 정품급 부품), DD OLED 액정(정품급 OEM — 색감과 밝기가 정품과 거의 동일한 가성비 패널), 그리고 저가 중국산 패널입니다. 가격이 지나치게 싸다면 저가 패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화질과 터치 감도 차이가 납니다.
최소 3개월 이상 보증을 제공하는 곳을 선택하세요. 수리 직후 문제가 생겼을 때 추가 비용 없이 처리해주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리 과정에서 추가 손상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처리하는지 사전에 확인하세요. 책임 있는 수리점은 이 부분을 명확히 안내합니다.
아이폰 15 시리즈는 액정 교체 시 Face ID 모듈을 조심스럽게 다뤄야 합니다. 경험이 부족한 수리점에서는 Face ID 오작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올리페어는 아이폰 15 액정 수리 시 두 가지 옵션을 제공합니다. 정품 액정은 최고 품질이 필요한 분들에게, DD OLED 액정(정품급 OEM)은 색감·터치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비용을 더 아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수리 실패 비용 0원 · 3개월 무상 A/S 보장.
수리가 끝나면 바로 돌아가지 말고, 수리점에서 직접 아래 항목을 확인하세요. 문제가 있다면 그 자리에서 말해야 추가 비용 없이 처리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