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뒷면이 깨졌을 때 수리 비용 모델별 정리. 공식 60~120만원 vs 다올리페어 15~30만원. 정품급 OEM 가격 차이.
아이폰 뒷면이 깨졌을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게 가격입니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견적을 받아보면 60~120만원이 나와 깜짝 놀라죠. 그런데 사설 수리 매장에서는 뒷면 단독 교체로 15~30만원이면 깔끔하게 해결됩니다.
아이폰 뒷면 수리 비용: 정품 15~32만원 / 호환 10~25만원. 공식 60~120만원(리퍼) 대비 70~80% 절감. 작업 3~4시간 (당일 가능), 90일 보증.
공식 서비스센터는 정책상 "뒷면 단독 교체" 서비스가 없습니다. 뒷면이 깨졌을 때 받을 수 있는 건 단 하나 — 본체 통째 교체(리퍼)입니다. 그래서 가격이 60~120만원으로 나옵니다.
뒷면만 깨진 거라면 사설 단독 교체가 압도적으로 합리적입니다.
| 모델 | 다올 정품급 OEM | 공식 리퍼 |
|---|---|---|
| iPhone 17 Pro Max | 20만원 | 60~75만원 |
| iPhone 17 Pro | 20만원 | 60~75만원 |
| iPhone 17 / Plus | 15만원 | 55~65만원 |
| 모델 | 다올 정품급 OEM | 공식 리퍼 |
|---|---|---|
| iPhone 16 Pro Max | 20만원 | 60~75만원 |
| iPhone 16 Pro | 20만원 | 60~75만원 |
| iPhone 16 / Plus | 15만원 | 50~60만원 |
| 모델 | 다올 정품급 OEM |
|---|---|
| iPhone 15 Pro Max / Pro | 18만원 |
| iPhone 15 / Plus | 15만원 |
| iPhone 14 Pro Max / Pro | 18만원 |
| iPhone 14 / Plus | 15만원 |
| iPhone 13 Pro Max / Pro | 15만원 |
| iPhone 13 / mini | 15만원 |
| 모델 | 다올 정품급 OEM | |
|---|---|---|
| iPhone 12 Pro Max / Pro | 15만원 | |
| iPhone 12 / mini | 13~16만원 | 10~12만원 |
| iPhone 11 Pro Max / Pro | 12만원 | |
| iPhone 11 | 12만원 | |
| iPhone SE3 / SE2 | 10만원 |
※ 정확한 가격은 매장 진단 후 안내. 90일 보증.
가격 차이는 30~40%, 정품과 동일한 색감·내구성 있고 내구성은 거의 동일합니다.
뒷면유리만 깨진 게 아니라 카메라 렌즈도 깨진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때는 두 부품 동시 교체가 필요합니다.
작은 균열일 때 빨리 수리할수록 비용 적게 들고 안전합니다.
뒷면 교체 시 방수 패킹은 표준 절차로 재부착됩니다. 다만 이미 충격을 받은 기기는 출고 시 수준의 방수 등급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수리 후에도 침수에는 보수적으로 사용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카카오 채널 "다올리페어"로 모델·뒷면 사진 보내주시면 정확한 가격 견적 30분 안에 답변드립니다.
뒷면만 단독 교체하는 수리이기 때문에 처음 공장 출고 시 새 제품 수준의 내구성은 나오기 어렵습니다. 이미 충격을 받은 본체이고 프레임에 미세 변형이 있을 수 있어, 같은 충격에도 새 폰보다는 쉽게 손상될 수 있다는 점은 상식적인 사실입니다. 수리 후에도 케이스·강화필름 사용을 강력히 권장드립니다.
그래서 다올리페어는 뒷면 수리 후 1년 안에 재파손 시 50% 할인된 가격으로 재수리해드립니다. 새 폰 수준의 내구성을 약속드릴 수 없는 점을 인정하고, 고객님 부담을 덜어드리는 정책입니다. 1년 안에 한 번 더 깨져도 절반 가격에 다시 깔끔하게.
공식센터는 본체 통째 교체. 다올리페어는 뒷면만 단독 교체로 70~80%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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