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11인치 2세대는 2020년 3월 출시되어 LiDAR 스캐너를 첫 도입했습니다. 출시 후 5년 사용한 사용자들이 단자 마모·보푸라기 누적으로 매장에 자주 들어옵니다.
결론 먼저
iPad Pro 11" 2세대 (2020) 충전단자: 청소 3만원~ (50~60% 케이스 해결) / 교체 18만원. 공식센터 대비 50~65% 절감.
iPad Pro 11" 2세대 (2020) 충전단자 정보
- 출시: 2020년 3월
- 모델 번호: A2228, A2068, A2230
- 단자 종류: USB-C (5Gbps)
- 충전단자 교체: 18만원
- 특이점: LiDAR 스캐너 첫 도입, A12Z 칩
5년차 흔한 충전단자 증상
- 케이블 흔들리면 인식 됐다 안 됐다 — 단자 안쪽 보푸라기 (가장 흔함)
- 특정 케이블·어댑터만 작동 — 단자 마모 부분
- 5년차 단자 헐거워짐 + 보푸라기 누적
- 충전 시 발열 — 회로 또는 핀 문제
- 완전 무인식 — 단자 손상 또는 메인보드 문제
본인 모델 확인하기
- 아이패드 설정 → 일반 → 정보
- "모델 번호" 확인 (A로 시작하는 4자리)
- 본 글의 모델 번호(A2228, A2068, A2230)와 일치 확인
자가진단 5단계
- 다른 USB-C 케이블·어댑터로 5분 시도
- 라이트로 단자 안쪽 확인 (먼지·보푸라기 보이면 청소 가능성 큼)
- 케이블 살짝 흔들면서 인식 변화 관찰
- 다른 USB-C 기기에 같은 케이블 테스트
- 침수·낙하 이력 확인
자가 청소 절대 금지
USB-C 핀이 매우 미세합니다. 이쑤시개·바늘 등 일반 도구로 깊이 찔러 넣으면 영구 손상 위험. 매장 전용 도구로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정기 청소 권장
아이패드는 가방 안 공간이 커서 보푸라기·먼지가 잘 끼는 경향. 6개월~1년에 1회 청소(3만원~)로 단자 마모 50% 이상 늦출 수 있습니다.
청소비 안내
청소비는 3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먼지가 깊이 박혔거나 부식·침수 흔적이 있는 복잡한 케이스, 단자 정밀도가 높은 최신 기종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청소비는 매장 진단 후 안내드립니다.
다올리페어 11" 2세대 수리 절차
- 1차 진단 (10~15분) — 모델 확인 + 케이블·어댑터 테스트
- 청소 시도 — 50~60% 케이스 해결
- 여전히 문제면 교체 — 당일 가능 (수리 밀려있으면 하루)
- 출고 + 90일 보증
매장 가기 전 — 즉시 상담
카카오 채널 "다올리페어"로 모델 번호 + 단자 사진 보내주시면 청소·교체 진단 + 정확한 가격 30분 안에 답변드립니다.
IPAD PRO 11" 2세대 CHARGING
Pro 11" 2세대 충전단자
청소(3만원~) vs 교체(18만원)
공식 대비 50~65% 절감. 당일 가능, 수리 밀리면 하루 정도. 진단 무료.
청소 3만원~50~60% 케이스
교체 18만원당일~하루
공식 대비 50%↓합리적
90일 보증재발 시 무상
수리 실패 시 비용 0원 ·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