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기기가 고장나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수리비가 얼마나 나올까?"입니다.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 사설 수리점, 보험 — 선택지는 여러 가지인데, 가격 차이가 상당합니다.
2026년 4월 기준으로 애플 전 기기의 수리비를 정리했습니다. 공식 가격과 사설 가격을 나란히 비교해서, 내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아래 가격은 2026년 4월 기준이며, 모델·상태·수리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견적은 진단 후 확정됩니다. 다올리페어에서는 무료 진단 후 정확한 가격을 안내해 드립니다.
아이폰 수리비 — 가장 많이 묻는 항목
아이폰은 수리 문의의 80% 이상을 차지합니다. 화면 교체와 배터리 교체가 가장 많고, 모델이 최신일수록 공식 수리비가 높아집니다.
| 수리 항목 | 애플 공식 | 사설 수리 |
|---|---|---|
| 화면 교체 (iPhone 16 Pro Max) | 71.2만 원 | 18~25만 원 |
| 화면 교체 (iPhone 16 Pro) | 63.9만 원 | 15~22만 원 |
| 화면 교체 (iPhone 16) | 54.8만 원 | 12~18만 원 |
| 화면 교체 (iPhone 15 시리즈) | 51.7~66.8만 원 | 10~20만 원 |
| 배터리 교체 (iPhone 16 시리즈) | 15.8~19.5만 원 | 5~8만 원 |
| 배터리 교체 (iPhone 15 이전) | 14.1~15.8만 원 | 4~7만 원 |
| 후면 유리 교체 (Pro 모델) | 34.8~35.9만 원 | 8~15만 원 |
| 카메라 수리 | 22~35만 원 | 8~15만 원 |
| 충전 불량 | 기타 수리 적용 | 5~10만 원 |
애플케어+ 가입자라면 화면 수리 약 4.9만 원, 기타 손상 약 12.9만 원으로 크게 절약됩니다. 하지만 가입 비용(연 12~15만 원)을 감안하면, 2년 내 수리가 없으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후면 유리는 공식 수리비가 가장 크게 차이나는 항목입니다. iPhone 15 Pro Max 기준 공식 35.9만 원 vs 사설 12~15만 원으로, 사설 수리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아이패드·맥북·애플워치·에어팟 수리비
아이폰 외 기기들도 수리비 차이가 상당합니다. 특히 맥북은 부품 가격 자체가 높아서 공식과 사설 간 차이가 큽니다.
| 기기 / 항목 | 애플 공식 | 사설 수리 |
|---|---|---|
| 아이패드 | ||
| 화면 교체 (iPad Pro 11인치 M4) | 65만 원 | 20~30만 원 |
| 화면 교체 (iPad Air / 일반) | 28~42만 원 | 10~18만 원 |
| 배터리 교체 | 17~20만 원 | 7~12만 원 |
| 맥북 | ||
| 화면(액정) 교체 (Pro 14/16인치) | 80~100만 원 | 30~50만 원 |
| 화면(액정) 교체 (Air) | 50~65만 원 | 20~35만 원 |
| 배터리 교체 (Pro) | 32~35만 원 | 15~20만 원 |
| 배터리 교체 (Air) | 22~26만 원 | 12~16만 원 |
| 키보드 수리 | 45~80만 원 | 15~30만 원 |
| 애플워치 | ||
| 화면 교체 (Series 9/10) | 36~42만 원 | 10~18만 원 |
| 화면 교체 (Ultra 2) | 58만 원 | 15~25만 원 |
| 배터리 교체 | 13~16만 원 | 5~8만 원 |
| 에어팟 | ||
| 이어버드 한쪽 교체 (Pro 2세대) | 11만 원 | 3~5만 원 |
| 충전 케이스 교체 (Pro 2세대) | 13만 원 | 4~7만 원 |
맥북 액정 교체는 애플 기기 중 수리비가 가장 높은 항목입니다. 공식 가격이 80~100만 원에 달하는 경우도 있어서, 사설 수리와의 가격 차이가 가장 큽니다. 단, 맥북 메인보드 수리는 기술력이 중요하므로 반드시 경험 많은 수리점을 선택하세요.
공식 수리 vs 사설 수리 — 언제 뭘 선택해야 하나?
다올리페어는 진단 후 정확한 가격을 안내하고, 수리 전에 반드시 고객 동의를 받습니다. 외주 없이 자체 수리하며, 수리 후 3개월 무상 A/S를 보장합니다. 가격이 부담되시면 진단만 받고 돌아가셔도 됩니다.